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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원 성장스토리

제목 좋은 프로그램 만나 참 행복한 하루~ (이*진 선생님)
작성자 아이새움 가맹원
작성일자 2018-06-11
성향미술 도입후 첫 상담!
이게... 무슨일인지...
주말에 소장님과 원장님들과 이야기나누고 정말 반성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 다짐하고 월요일에 아이성향미술 프로그램 도입하여 교육비 인상한다는 공문 보내자마자
바로 그만둔다는 아이발생...ㅜㅜ 그것도 저희 원 광팬을 자처하던 학생이어서 더욱 혼자 속이 타고 속상하고
결국 걱정하다가 병이나서 화욜 병원서 누워있었어요.
수요일 어제도 공문나가고 한분 한분 오시어 물어보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고
인상된 교육비는 교재비 재료비라는 것을 명확히 알려드렸죠.
그리고 오늘... 대박...!!!
성향미술을 도입하고 처음으로 상담하다가 수업하기를 반복...
신입생 4명이 들어오고 내일도 상담예약거시고...
신기방기 어리둥절... 작은쌤 동생이랑 정말 정신없지만 행복한 하루였다고 웃고 마무리중입니다.
성향에 맞는 미술수업이 엄마들에게 공감이 되고 쉽게 다가가는 것을 느낀 하루였어요.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내고 좋은 에너지 나누고 싶네요.
주말에 반성하고 마음 다잡은 후라 여러 원장님들의 좋은 에너지 덕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성향미술 프로그램 도입후 첫수업의 감동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 되셨나요?
저는 감동과 감사의 월요일이었답니다.
4월에 가맹하고 이런저런 준비를 거의 홀로 해야해서 정말 더디게 준비되었어요.
1층에서 17평 정도의 교습소에서 2층으로 확장한지 얼마 안된터라 학원 재정도 빡빡한 상태였고
가맹이라는것에 목마르지도 않았으며 관심도 없었죠.
우연히 밴드 미술쌤들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했다가 가맹하신 한 선생님의 설명에 살짝 관심이 갔는데
마침 설명회가 있다고 해서 그냥 호기심에 갔다가 바로 가맹을 신청했답니다. 일이 되려니 정말 일사천리 더라구요.^^
하지만 가맹계약 후 많은 분들이 그러하신 것처럼 어찌 도입해야할 지...
기존의 내 방식은 어쩌나하는 고민에 날마다 한숨과 걱정이었어요.
그리고 어제까지 준비했는데도 워크북을 반정도 만들었네요.^^;;
그 정신없는 와중에 오늘 드디어 워크북을 활용한 첫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첫시간엔 정신이 없었는데요. 한번 딱 헤메니 그담부터는 일사천리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준비된 수업을 거부할때 "그럼 이거? 아님 이거?" 하며 다른 주제 찾는게 일이었는데
그런 소모적인 시간이 필요없게 되었어요.
가르치는 저도 수업하는 아이들도 버려지는 시간 없이 알차게 보냈답니다.
교육비 올리며 고민했는데 저 넘 당당히 워크북 보여드리며 자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나 참 행복한 하루입니다.
첫날부터 너무 만족한 수업을 하고나니 다음 수업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루 수업했는데도 이렇게 감사할 수 있다니...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너스 되지않게 잘  활용해서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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